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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대행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보영이 손나은과 대화를 나눴다.
2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대행사'(연출 이창민/극본 송수한)7회에서는 고아인(이보영 분), 강한나(손나은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한나는 고아인과 최창수(조성하 분)에게 "이번 우원그룹 PT는 기획이랑 제작 나눠서 진행한다"며 "각각 따로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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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대행사' 캡처) |
이에 최창수가 "두 파트가 협의하면서 하는 건데 비행기가 어떻게 날아오르겠냐"고 물었다. 그러자 고아인은 박영우(한준우 분)의 표정을 보더니 당황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강한나 상무님 지난번에 제가 한 말 취소해야겠다"고 했다.
강한나가 "무슨 말이냐"고 묻자 고아인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시키지도 않는 일하다가 사고치지 말라는 말이다"며 "아무것도 모르시진 않는다"고 했다. 이어 "사고는 치시지만 이런 사고라면 저는 환영"이라고 설명하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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