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KCM "9살 연하 아내, 뉴진스 민지 닮아...3초 정도 한가인도 보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06 23: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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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KCM 아내 외모가 궁금증을 자아냈다.


6일 밤 11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가수 KCM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패션 바보에서 아내 바보로 변신한 스페셜 게스트 KCM이다"고 소개했다. 서장훈은 "KCM 아내분이 철저하게 베일에 싸여있다고 하더라"며 "저희가 입수한 정보로는 9살 연하에 외모는 한가인 씨 닮은꼴 이야기가 있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KCM은 "제가 생각했을 때 요새 제일 핫한 뉴진스 민지, 한가인을 닮았다"며 "3초 정도 제 눈에만 그렇게 보인다"고 했다. 그러자 김숙은 "3초면 꽤 긴 시간인데"라고 했고 바로 KCM은 "그럼 0.3초로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또 김구라는 "오늘 보니까 이어폰을 뺐다"며 "어머니 걱정 때문에 끼고 있었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KCM은 "굳이 끼지 않아도 와이프가 늘 옆에 있어줘서그렇다"며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숙은 "KCM이 재작년 혼인신고 이후 아직 결혼식을 못올리고 있는 상황이다"며 "혼인신고 기사가 뜨고 여기 어떤 분이 거액에 축의금을 보냈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KCM은 "이지혜 누나가 보냈다"며 "사실 결혼식을 코로나로 인해 가족끼리 언약식처럼 작게 했는데 그게 기사가 나니까 축하한다면서 딱 보내줬다"고 했다.

이에 이지혜는 "전에는 축의금을 많이 못냈을 시절인데 그때 풀려서 보냈다"고 말했다. 그러자 KCM은 "근데 카톡으로 돈이 오면 '송금 받았습니다'가 뜨지 않냐"며 "그게 받기가 민망한게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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