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김상혁과 불륜 가짜 뉴스에 황당한 입장..."이런 일이 있었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3 02: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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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효림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효림이 김상혁과 불륜 루머에 황당한 심경을 털어놨다.


서효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친구가 보내줬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일이 있었냐"며 "2018년도에 이런 큰 일을 왜 나는 모르냐 동명이인인거냐"고 하며 글을 공개했따.

서효림이 공개한 글에서는 '김상혁, 서효림 사건(2018)'이라며 두 사람이 불륜에 휘말렸다고 주장했다. 김상혁이 서효림과 불법적인 관계를 사생활 유출로 인해 공개적으로 고백했고 결혼 전 연애와 관련된 비밀을 풀었다고 설명했다.


▲(사진, 서효림 인스타그램)


글에 따르면 "2018년 가수 김상혁과 배우 서효림이 불륜과 관련된 논란에 휘말렸다"며 "김상혁이 서효림과의 불법적인 관계를 사생활 유출로 인해 공개적으로 고백했는데 당시 두 사람은 결혼 전 연애와 관련된 비밀을 풀게 되면서 큰 화제를 일으켰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하지만 이에대해 서효림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일이 있었냐"고 밝혀 해당 글이 터무니 없는 '가짜뉴스'임을 밝혔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연예계 절친한 선배였던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결혼을 했다. 서효림, 김수미는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 후 드라마 밖에서도 두터운 친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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