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이하준, 이찬성에 15대 0으로 승리...강재수, 영광 이기고 본선 2차 진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26 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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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하준, 강재수가 본선에 진출했다.

 

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는 1:1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에서 탱크보이 이찬성은 호떡집 꽃대디 이하준을 대결 상대로 골랐다. 이찬성은 "탱크같은 목소리로 3년 묵은 한 다 터트리고 가겠다"고 했고 이하준은 "하루에 호떡 1000개 뒤집고 너의 무대 가볍게 뒤집어주겠다"고 했다.

 

이찬성은 나훈아의 '건배', 이하준은 남진의 '나야 나'를 선곡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하준으로 15대 0으로 몰표를 가져가 본선에 진출한 것이다.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이어 영광과 강재수가 무대를 펼쳤다. 먼저 영광이 나섰고 영광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해 모두의 찬사를 받았다.

 

강재수는 정의송 '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를 선곡했다. 붐은 강재수의 노래를 듣고 "집중력이 엄청난 거 같다"며 "건축학과답다"라고 했다.

 

결과에서 강재수가 10표를 획득해 본선 2차 진출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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