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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다나카 김경욱이 입담을 뽐냈다.
14일 밤 11시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다나카, 김지민, 정이랑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나카의 등장에 멤버들은 "요새 잘나가서 바쁘지 않냐"며 "거절하는 것 없이 다 나가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다나카는 "거절하긴 한다"며 "돈 안 맞으면 안나간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다나카는 고향이 어디냐란 물음엔 "가부키초다"라고 했고 출신 초등학교를 놓고는 "미우라 초등학교"라며 헛웃음 지어 재차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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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
다나카는 "5년 전에 '멋'이라는 노래로 한국에 왔다"며 "정산은 9대 1이라 본전도 못 뽑았다"고 했다. 이어 "고3 때 2001년 데뷔했다는데 조세호 권유였다"며 "5년 정도 긴 무명 생활이 끝나고 가장 행복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다나카는 탁재훈을 향해 "탁사마랑 얘기했던 몽XXX 2개 들어왔다"고 말했다. 앞서 다나카는 탁재훈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팬들을 향해 "비싼 거 줬으면 좋겠다"며 "자기들끼리 연락해서 모아서 몽XXX를 보내달라"고 말한 바 있다.
이후 실제로 다나카에게 선물이 온 것이다. 그러자 정이랑은 "그럼 좀 입고 오지 그랬냐"며 다나카가 입은 털코트에 대해 "털이 잔뜩 묻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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