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모솔남들의 첫 선택...인기녀 영숙 3표 획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28 23: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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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모솔남들의 첫인상 투표가 시작됐다.


2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모솔남들의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수는 영숙을 선택했다. 왜 영숙을 선택했냐는 질문에 영수는 "숙님 캐리어를 꺼내 드렸다"며 "햇살이 좋았는데 햇살을 뚫고 걸어오는 모습이 아름다웠다"고 이유를 밝혔다.

영호의 선택은 현숙이었다. 영호는 "오실 때부터 뭔가 저분은 밝은 분이구나 느낌이 들었다"며 "그리고 웃음이 예쁘다"며 현숙을 선택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영식은 순자를 택하며 "잘 웃더라"며 "에너지가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이유를 밝혔다. 이어 영철이 선택을 하게 됐다. 영철의 선택 역시 영숙이었다. 영철은 "차분한 분위기가 제 스타일"이라며 영숙을 뽑은 이유를 밝혔다..

변리사인 광수는 첫인상 선택에서 옥순에게 꽃다발과 선물을 건넸다.

마지막으로 상철이 영숙을 선택하면서 영숙은 가장 많은 3표를 얻었다. 영자와 정숙은 한 표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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