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진짜 역대급 사랑...김다예 "매일 박수홍 대변 확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2 23:00:08
  • -
  • +
  • 인쇄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다예, 박수홍의 '찐사랑'이 눈길을 끈다.

 

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박수홍 대변을 확인했다고 하는 김다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다예는 박수홍이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응급실에 실려갔을 때를 떠올리며 "응급실 다녀온 뒤 2주 정도는 매일 남편 대변을 확인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다예는 "건강이 우선이니까 그랬다"고 말했다. 김다예가 매일 박수홍의 화장실까지 따라간 이유는 당시 박수홍의 '혈변' 증상이 잦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박수홍은 이에 질색팔색하며 "저는 방귀도 남 앞에서 뀌어본 적이 없다"며 "그런 이야기 부끄럽다"고 하며 민망해 했다. 그래도 김다예는 꿋꿋하게 "방귀도 저만 텄다"라고 또 한 번 충격 고백을 이어갔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그러자 박수홍은 "근데 이 분은 너무 시원하게 트셔서 '빵!' 하고는 '놀리지 마앙~'이라면서 머리를 감싸 쥐니까 놀리지도 못하겠고 내가 놀림 당한 것 같다"며 김다예가 귀엽다고 했다.

 

하지만 김다예는 "뭐 어떠냐"라며 세상 쿨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김다예는 '장꾸 아내'의 면모를 보였다.

 

그런가하면 김다예의 박수홍 대변 확인에 이어, 남편 건강 걱정에 박수홍의 대장내시경 현장까지 따라 들어갔던 김다예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대장내시경 진행 중 박수홍이 이상한 말을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