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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유리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사유리가 '저격글'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사유리는 자신의 SNS에 한 기사 캡처 이미지를 올리며 "헉 저거 13년 전에 쓴 글인데 저격 노노"라는 글을 함께 게시했다.
사유리가 공유한 이미지 속 해당 기사에는 '밥 사는 것 당연히 생각 싫다 사유리 의미심장 저격'이라는 제목이 기재되어 있었다.
앞서 사유리는 자신의 SNS에 "밥 사주는 게 싫은 게 아니라 당연히 내가 사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게 싫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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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유리 인스타그램) |
이후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 발언이 특정 인물을 겨냥한 '저격'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고 글의 대상이 누구인지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에 사유리는 더 큰 오해와 논란을 방지하기 위해 직접 해명에 나선 것이다. 사유리의 해명으로 이번 사건은 일단락됐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서양인 익명 정자 기증을 통해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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