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구혜선, 확 바뀐 모습으로 등장..."60kg까지 쪘미나 40kg대로 만들고 출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08 23: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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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구혜선, 정이랑, 이은지, 이광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의 등장에 김국진은 "그동안 왜 안 나왔냐"고 물었다. 이에 구혜선은 "제가 지금 학생이다"며 "최근에 살이 좀 많이 쪘다"고 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앞자리가 6에서 5가 된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광기는 "에이 5에서 4로 바꿨겠지 않겠냐"고 말했다.그러자 구혜선은 "앞자리를 5에서 4로 바꾸어서 촬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바로 미안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어 구혜선은 "제가 밥순이라 20대 때는 밥을 굉장히 많이 먹었다"며 "밥솥 한 통을 다 먹을 정도였고 학교에 도시락 싸서 다닐 때도 엄마가 김치통에 밥을 싸줄 정도로 밥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저는 제가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고 생각했는데 60kg까지 나가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체중을 조절하니 옛날 금잔디 모습이 보인다"며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구혜선은 금잔디 이야기에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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