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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희재와 홍지윤의 대결이 눈길을 끈다.
17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트롯 끼쟁이 김희재, 1등 신랑감 현진우, 국민 어르신 조명섭, 포기를 모르는 남자 성진우, 감성 사슴 김용빈, 전설의 트롯신 강문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재는 시선을 사로잡는 화끈한 댄스로 빛나는 존재감을 드내는 것은 물론 특유의 눈빛 발사에 '미스트롯2' 멤버들은 폭발적인 반응으로 화답했다.
그런가하면 김희재는 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과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김의영은 김희재의 등장에 “사실 제가 희재 씨랑 만난 사이”라며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말을 들은 김희재는 “그건 얘기하면 안 되지”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하면 파격적인 가사로 여심을 저격한 화제의 히트곡 '나의 영토' 원작자 현진우가 화밤에서 1등 신랑감의 면모를 보여줬다. 개성 만점 패션으로 무대에 등장한 현진우는 시원한 가창력과 노련한 무대매너로 여심을 녹였다.
또 1950년대를 방불케 하는 복고풍 패션과 점잖은 말투, 절제된 몸짓으로 국민 어르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조명섭은 숨겨뒀던 흥을 대방출했다. 모든 무대에 백댄서로 활약하며 신들린 발재간을 선보인 데 이어 소품을 활용한 깜짝 퍼포먼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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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고음 여신 은가은과 감성 사슴 김용빈의 팽팽한 기싸움도 눈길을 끌었다. “이번만큼은 기싸움에서 지지 않겠다”며 선전포고한 김용빈은 공격력 200%의 삼행시로 기선제압에 나섰고 화밤 맏언니 은가은은 물론 스튜디오를 뒤집어버렸다.
'포기하지 마'로 90년대 가요계를 휩쓴 성진우는 모두의 예상과 달리 신나는 등장곡과 대비되는 감성 발라드 '고맙소'를 대결곡으로 선곡했다. 무대 도중 별안간 붐과 진한 눈빛 교환을 시도하고 의문의 돌발 행동까지 했다.
또한 '미스트롯2' 홍지윤과 '미스터트롯' 김희재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가 펼쳐졌다. '바람꽃'을 선곡한 홍지윤은 애절한 감성으로 감동을 전한 반면, 김희재는 '내 사랑 바보'를 선곡해 치명적인 퍼포먼스를 뽐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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