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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창민이 사망한 듯한 뉘앙스가 나왔다.
1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21회에서는 한무철(손창민 분)과 이미자(이아현 분)의 연애시절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무철은 순수했던 청년 시절 이미자를 진심으로 사랑했고 이미자가 대학도 못가고 노가다 일을 하는 자신을 사랑해 줘서 고맙다고 했다. 한무철은 떨리는 마음으로 프러포즈를 하며 편지를 읽으며 순수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미자 역시 한무철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이며 "내가 당신을 더 사랑한다"고 말했다. 한무철은 반지를 이미자에게 끼워주며 결혼하고 싶다고 했고 이미자는 그런 한무철을 받아주며 진심으로 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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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하지만 이제는 빚과 돈 때문에 두 사람은 이혼을 하게 됐다. 한무철은 과거를 회상하며 의미심장하게 웃더니 드럼통에 불을 낸 뒤 잠든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미자는 대출을 알아보려 했으나 직업 없는 전업주부라 대출을 받을 수 없었다. 이와중에 뉴스에서는 폐공사장에서 신원미상 남성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이후 경찰이 한무철 집을 찾아와 시신에 한무철 지갑과 신분증이 발견됐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가운데 복권 당첨으로 인해 부부싸움을 하는 김대식(선우재덕 분)과 이혜숙(오영실 분)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이혜숙은 돈도 많은데 아이들을 도와주자고 했지만 김대식은 그러다가 들킨다며 의견차를 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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