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 스캔들' 전도연, 정경호X배윤경 소개팅에 착잡..."그린라이트는 개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5 2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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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일타 스캔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도연이 정경호의 소개팅을 신경썼다.

 

5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극본 양희승, 여은호)8회에서는 남행선(전도연 분)이 최치열(정경호 분)과 홍혜연(배윤경 분)의 소개팅을 목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행선은 최치열이 자신의 집의 건물주가 되어 월세를 깎아주고 에어컨을 선물한 것을 두고 생각에 잠겼고 이 사실을 알게 된 감영주(이봉련 분)는 "내 생각에 그린 라이트다"며 "너를 보는 눈이 멜로눈빛이 있다"고 했다. 이어 "너를 좋아하는데 유부녀로 알고 있으니까 표현을 못하고 돈으로 도움을 주는 것 아니냐"며 "이참에 미혼인 것을 커밍아웃하자"라고 했다. 

 

 

▲(사진, tvN '일타 스캔들' 캡처)

 

 

그런가하면 최치열은 학원 연구실 직원들에게 남행선의 도시락을 먹게 해줬다. 이때 최치열이 소개팅을 한 홍혜연이 등장했다. 직원들은 홍혜연의 미모에 넋을 잃었다. 또 직원들은 남행선의 도시락보다 홍혜연이 사온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남행선은 김영주에게 "그린라이트는 무슨 내가 아니라고 했지"라며 "앞으로 그린라이트라는 말 한 번만 더 해라"고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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