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 이보영VS손나은 숨막히는 기싸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29 23: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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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대행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보영, 손나은의 기싸움이 눈길을 끈다.

 

2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대행사'(연출 이창민/극본 송수한)8회에서는 강한나(손나은 분), 고아인(이보영 분)의 기싸움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아인은 강한나에게 "아직 준비된 건 없다"고 말했다. 이에 강한나는 "너무 이성만 쫓으면 현실이 시궁창 될 수도 있는데"라고 했다. 그러자 고아인은 "현실에 타협하는 순간 인생이 진짜 시궁창 된다"고 했다.

 

이에 강한나는 "욕심이 과하시다"며 "욕심이랑 과욕은 다른 건데"라며 비아냥댔다. 이에 고아인은 "아무것도 모르고 실력도 없는 이들이 부리는 욕심을 과욕이라 한다"고 응수했다. 

 

 

▲(사진, JTBC '대행사' 캡처)

 

강한나는 "기업 PT, 임팩트 있는 메시지로 가실거냐"고 물었고 고아인은 "사람들이 뜨겁게 반응할만한 걸로 할 것"이라 했다.

 

강한나가 "그럼 또 다른 이슈를 양산할 텐데 지금 우원그룹 입장에선 과하게 튀면 사람들 눈에 띄어서 전략상 좋지 않을 거다"고 했다. 하지만 고아인은 "딱 기획들이 회의실에서 할 말한 말들이다"며 "이번엔 기적을 만들 것"이라 했다.

 

강한나는 비웃으며 "가능하시겠냐"고 물었고 고아인은 "지금 상황에선 불가능 하다"면서도 웃어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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