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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순이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종민의 신부 얼굴을 공개한 인순이가 사진을 지운 후 사과했다.
인순이는 자신의 SNS에 "오늘 결혼식 3군데 정오엔 '싱글벙글' 물론 지금은 KBS로 간 김혜영의 큰딸 하객이 넘 많아서 사진 찍는 것도 잊었다"며 "너무나 예쁜 에일리, 미소와 따뜻했던 김종민"이라고 했다.
이어 인순이는 "3팀 모두 행복하길. 바쁜 하루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난 20일 결혼식을 올린 에일린의 사진과 김종민 결혼식 사진이 올라왔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비연예인인 김종민의 신부 사진을 모자이크 없이 올라자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김종민 결혼식 비공개 아니었나", "허락은 받으셨냐" 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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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순이 인스타그램) |
이후 인순이는 "아끼는 후배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되는 거였는데 제가 그걸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두 사람의 모습이 너무 예뻐서 그만 사진을 올렸다"고 했다.
이어 "아침에 신랑, 신부에게 깊이 사과하고 괜찮다는 말을 들었지만 제 마음은 여전히 많이 무겁고 미안하다"며 "제가 더 조심하고 지켜줘야 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에게 정말 미안하고 앞으로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하겠다"고 했다.
한편 김종민은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11세 연하인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인순이는 김종민 결혼식에 참석한 후 두 사람의 얼굴이 그대로 드러난 사진을 올렸다가 비판받고 삭제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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