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김현지, 박지상 컴퓨터 부품 망가뜨리고 빚 떠안아..."천만원 갚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1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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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현지가 박지상에게 빚을 지게 됐다.

 

2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6회에서는 김아진(김현지 분)이 실수로 한태하(박지상 분) 컴퓨터를 망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태하는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한무철(손창민 분)에게 사업 자금을 대 달라고 하려다가 그냥 아는 형에게 그 사업 아이템을 빌려 직접 보여주기로 결심했다.

 

이어 한태하는 최진태(이승형 분)에게 찾아가 사업 아이템이라면서 컴퓨터를 보여주려고 했으나 식당이 바쁜 시간이라 최진태는 정신 없으니 신경 쓸 수 없다고 했다. 손님이 미어터지며 김아진 역시 열심히 서빙을 했는데 이때 어린이가 뛰는 바람에 순두부를 가지고 가던 김아진은 놀라서 이를 엎지르고 말았다.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하지만 김아진이 순두부를 쏟은 것은 다름 아닌 한태하의 컴퓨터였다. 겨우 사태를 진정 시키고 한태하는 컴퓨터를 작동시켰지만 먹통이 되고 말았다.

 

김아진은 미안해 하며 계속 사과했지만 한태하는 "너 잠깐 나와 보라"고 하며 불러냈다. 김아진은 계속 사과했지만 한태하는 "이게 얼마짜린 줄 아냐"며 "이거 천만원이다"고 했다.

 

김아진은 무슨 컴퓨터가 그렇게 비싸냐며 놀랐지만 한태하는 "이게 그냥 컴퓨터인 줄 아냐"며 "당장 하나 새로 사서 갖고오라"고 하며 화를 냈다. 김아진은 "그럼 제가 한번에 천만원을 쓸 수 없으니 할부 안되겠냐"고 애원했지만 한태하는 "너 저번에 통장 보니까 3천만원 있더만 그걸로 사놔라"고 고함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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