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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융재, 최서은 채널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넷플릭스 리얼리티 예능 '솔로지옥2'를 통해 일명 '현커'로 발전한 조융재, 최서은이 고가 팬미팅 논란을 재차 사과하면서 100% 사비로 팬미팅을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조융재는 "과분한 관심과 응원을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수락한 일인데 절차와 구성에 있어서 참여하시는 분들에 대한 배려가 없었고 생각이 많이 짧았다"며 "이유를 불문하고 신중하지 못했던 제 불찰"이라고 사과했다.
이어 조융재는 공연 주관사와 진행하려 했던 팬미팅을 취소하겠다며 "하지만 '솔로지옥2'를 애청해주시고 아껴주셨던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는 마음은 변함없다"며 "그래서 이번에는 기획사 없이 직접 준비해 약속드린 동일한 날짜와 시간에 여러분을 초청드리고 싶다"고 했다.
최서은 역시 "직접 준비하는 이번 만남은 전액 사비로 진행하고, 부담 없이 편하게 오셔서 함께 소통하실 수 있게 하겠다"며 "편한 마음으로 오셔서 좋은 시간 함께해주시면 예쁘고 오래 잊지 못할 멋진 만남의 자리를 약속드리며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나누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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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융재, 최서은 채널 제공) |
조융재, 최서은은 팬미팅에 참석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소셜미디어(SNS) 라이브 방송을 겸하겠다면서 "와주신 발걸음이 아쉽지 않도록 스타일링 팁, 큐앤에이(Q&A), 깜짝 이벤트와 기프트 등 풍성하게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최서은은 "다시 한번 이유를 불문하고 심려를 끼쳐드려 사과드린다"며 "그저 제 진심이 조금이라도 닿을 수 있기를 바라며 저희를 아껴주시는 분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포근한 시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했고 조융재는 "이번 일을 계기로 더 신중해질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했다.
앞서 두 사람은 오는 2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공연장에서 약 80분간 팬미팅 '2023 융서 팬미팅 - 융서를 빕니다'를 개최한다고 공지했다.
하지만 이과정에서 다수 네티즌 사이에서 7만 7천 원으로 책정된 티켓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의견이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조융재, 최서은은 "이유를 불문하고 실망을 안겨드린 점 죄송하다"면서도 대관비, 공연 주관사 인건비, 업무 추진비 등을 제외하면 "저희에게는 거마비 수준의 수고료 정도만 받기로 협의되어 있다"고 해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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