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송민호, 한결 편안해진 얼굴 데뷔 10년만에 살쪘지만..."팜유 가입은 No"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0 23:59:57
  • -
  • +
  • 인쇄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민호가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10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송민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오랜만에 나온 송민호를 두고 "나의 뮤즈가 나오셨다"면서 반가워했다. 박나래는 송민호에게 "오랜만에 봤는데 얼굴이 매우 편해졌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송민호는 웃으면서 "데뷔한 지 10년 만에 처음으로 내려놓고 살고 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송민호를 향해 팜유라인을 언급했고 코쿤 역시 "마음만 먹으면 되겠다"고 했다. 박나래도 "우리 팜유과다"며 거들었다. 하지만 송민호는 "자존심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에 코쿤은 "사실 이 '팜'이라는 단어가 어감이 너무 뚱뚱해 보인다"고 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스팜"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가운데 전현무는 오이토스트를 언급하며 송민호를 향해 "회원님이 행복해 보이니까 요즘 핫한 레시피 하나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다.

이에 키가 "그건 원래 터져 있었다"며 "이미 핫한 레시피였다"고 강조했다. 전현무는 이에 "더 터졌어"라고 주장해 폭소를 유발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