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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지상이 투자금을 위해 김현지에게 거짓말을 했다.
2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7회에서는 한태하(박지상 분)와 김아진(김현지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아진이 한태하의 선배 컴퓨터를 망가뜨린 가운데 한태하는 김아진에게 천만원을 갚으라 했다. 한태하도 조심스레 컴퓨터를 가지고 가 선배에게 미안함을 전했으나 선배는 오히려 괜찮다고 했다.
한태하의 선배는 "안그래도 네가 이거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서 빌려달라 할 때 그냥 하나 줄까 싶었다"며 "이렇게 된 김에 그냥 안 갚아도 된다"고 했다. 이에 한태하는 기뻐했고 이후 김아진에게 돈 안갚다고 된다고 하려다가 자신이 사업 투자금이 필요하기에 그냥 그 돈을 받아내려 했다.
이 사실을 모르는 김아진은 한태하에게 "저에게 시간을 좀 달라"며 "오늘까지 천만원은 못 가지고 왔다"고 했다. 한태하는 "삼천만원 있지 않냐"고 했지만 김아진은 "그걸 얼마나 힘들게 모았는지 아냐"고 했다. 그러자 한태하는 "내가 봐줄테니까 이렇게 하자"며 "천만원 안갚아도 되니까 나에게 3천만원을 빌려달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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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한태하의 제안에 김아진은 당황해 하며 "내가 그쪽을 뭘 믿고 돈을 빌려주냐"고 했다. 한태하는 "내가 목돈이 좀 필요한데 빌려주면 원금 그대로 해서 다시 줄 것"이라며 "아 못 믿겠으만 관두고 내일까지 천만원 가지고 오라"고 했다. 이에 김아진은 생각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와중에 김대식(선우재덕 분)은 이혜숙(오영실 분)과 함께 복권 방송을 보다가 한무철(손창민 분)이 과거 줬던 복권을 떠올렸다. 복권 번호는 한무철이 말한 '대운빌딩' 준공일과 일치했다.
놀란 김대식은 이혜숙에게 점퍼 안에 둔 복권 어디있냐고 소리를 질렀고 오혜숙은 기억이 안난다며 당황했다. 김대식은 빌딩으로 달려가 다시 준공일을 확인했고 복권 번호와 일치한 것에 대해 깜짝 놀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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