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와이프' 기욤 패트리 아내 양유진, 14살 연하다운 당돌한 유혹..."레깅스 입고 요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23 18: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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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미쓰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기욤 패트리 아내 양유진이 눈길을 끈다.

 

23일 오후 5시 40분 방송된 MBC '미쓰와이프'에서는 임신 사실을 알린 양유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과의 만남 부터 결혼까지의 이야기가 진행되는 '혼중일기' 코너가 진행됐다. 이때 기욤 패트리의 14살 연하 아내 양유진은 "방송에서 처음 얘기하는 건데 지금 임신 중이다"며 "12주 됐다"라고 말해 박수와 축하를 받았다. 사유리는 안정기라고 말했다.

 

기욤을 언제 처음 만났냐라는 질문에 양유진은 "23살 때 만났고 그때 남편은 37살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사진, MBC '미쓰와이프' 캡처)

양유진은 레깅스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오빠를 처음 만났던 게 2018년 12월 연말파티에서 만났다"며 "전 외모를 안 보는 줄 알았는데 전 외국인을 좋아하는 거 였다"고 하며 톰히들스턴, 제임스맥어보이를 좋아하고 한국 배우는 안좋아한다고 했다.

 

이어 "오빠가 '내년 6월 캐나다로 돌아간다'라고 하며 진지하게 하지 말자고 했는데 '나도 그렇다'라고 했는데 사랑에 빠졌다"며 "4월에 사랑에 빠졌고 2개월 밖에 안남아서 그전에는 간 보면서 지냈는데 오빠 집에 찾아가 밥도 해주고 그랬다"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오빠가 나에게 빠질 수 있는 게 뭐 있을까하다가 외국인들은 섹시한 걸 좋아한다고 들어서 오빠를 위해 주구장창 레깅스를 입고 요리를 했다"며 당돌한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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