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탁재훈, 김준호X김지민 싸웠다니까 하는 말이..."헤어질 찬스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31 23:59:47
  • -
  • +
  • 인쇄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준호가 김지민이랑 싸웠다고 했다.

 

31일 밤 11시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괌으로 간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 임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명, 장동민이 가이드로 나선 가운데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는 두 사람과 함께 패스트푸드점으로 브런치를 먹으러 갔다. 이상민은 호텔 조식을 먹지 굳이 브런치를 먹냐고 했지만 괌에서만 먹을 수 있는 괌모닝 메뉴를 먹기 위한 것이었다.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식사를 기다리다가 김준호는 "김지민이에게 사과 문자를 보내야 겠다"며 문자를 보냈다. 김준호는"어제 새벽 2시에 김지민과 문자로 싸웠다"고 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너 이번이 헤어질 수 있는 찬스다"며 "네가 진짜 잘못했으면 무릎 꿇고 아니면 정정당당하게 하라"고 했다.

 

이상민은 "사귄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김준호는 "2년 됐다"고 답했다. 이에 이상민은 "그럼 헤어져라"고 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김용명은 "헤어지라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고 했다. 그러자 임원희도 "2년이면 헤어질 때 됐다"고 거들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