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항서가 베트남에서 받는 대우를 언급했다.
2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항서, 이천수, 허재, 하승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마지막 경기를 치른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축구 감독 평균 부임 기간이 8개월이었다"며 "1년만 버티자라는 생각으로 갔는데 5년 4개월이 흘렀고 동남아의 월드컵이라 불리는 AFF컵에서 준우승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쉽지만 최선을 다한 것에 선수들에게 감사하고 목표했던 결승에 진출했기에 소정의 성과는 달성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그러면서 "결승전을 마치고 돌아오는데 비행기에서 영어 방송이 나왔다"며 "제가 영어가 능통하지 않아 못 알아들었는데 선수들이 박수를 치더라"고 했다.
이어 "매니저에게 물어보니 무료 항공권을 준다고 하더라"며 "1년짜리 항공권인 줄 알았는데 평생 무료 이용권이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또 박항서 감독은 "저만 주는 게 아니라 아내도 같이 사용할 수 있다"며 "근데 세금은 제가 부담해야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