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다산의 여왕 정주리, 다섯째는 어쩌려나..."남편도 따르기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9 23: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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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주리가 다섯째를 언급했다.


19일 밤 11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주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주리가 등장하자 서장훈은 "출산 후 빠른 복귀의 아이콘"이라며 "이지혜 씨가 딸을 출산하고 36일만에 복귀했고 정주리 씨는 40일 만에 복귀했다"고 했다.

이에 정주리는 "급했다"며 "사실 넷 째 낳고는 더 빨리 복귀했는데 출산 일주일 만에 나왔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놀란 이지혜는 "갈수록 몸이 빨리 회복되는거냐"고 물었고 정주리는 "몸은 회복이 안되지만 정신이 빨리 차려진다"고 전했다.

정주리는 이어 어느덧 결혼 8년차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2년마다 아이가 생겼다"며 "남편이 제가 조리원에 있을 때 정관수술을 하기로 했는데 바빠서 못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저한테 다섯째 생기면 어떻게 할 거냐고 해서 낳아야지 했더니 따르겠다더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정주리는 "그래도 최근에 남편이랑 둘이서 방콕 여행을 다녀왔는데 조심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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