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장우X박나래X전현무, 충격적인 리즈 시절 공개→건강검진 결과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17 23: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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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장우, 박나래, 전현무의 건강상태가 눈길을 끈다.


17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건강검진을 받게 된 이장우, 박나래,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우, 박나래, 전현무 등 팜유라인은 함께 건강 검진을 받게됐다. 본격적인 검진 전 세 사람은 건강검진 일주일 전 사전 문진표를 작성했다.

스무 살 때 몸무게가 몇 kg이었냐는 질문에 이장우는 68kg라고 답했다. 이후 이장우의 리즈시절이 공개됐다. 20대 때 자신의 영상 자료를 본 이장우는 민망해 하며 "되게 재수없게 생겼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28세의 이장우 역시 꽃미남의 모습을 보여줬다. 기안84는 "진짜 잘생겨서 설렌다"고 했고 이때 바로 현재 38세의 이장우 모습이 화면으로 비춰졌고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전현무는 "지금이 인간미 있고 좋다"며 "저런 애한테 말이나 붙이겠나"고 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그런가하면 67kg였던 전현무의 과거 영상이 공개된 데 이어 박나래의 25세 시절도 공개됐다. 박나래도 "나도 스무 살 때는 45kg 정도 됐다"고 고백했다. 

이후 세 사람은 건강 문진표를 작성한 지 1주일후 만나게 됐다. 채혈로 검사를 시작한 세 사람은 초음파실을 찾았다. 전현무는 지방간 의심을 받았고 박나래, 이장우는 각각 간과 담낭에 혹이 발견됐다. 또 박나래는 체성분 검사를 위해 허리둘레를 측정했는데 74cm가 나왔고 29인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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