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주승, 분뇨 의혹에 억울함 폭발..."지린 거 아니다" 흰 바지까지 입으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3 23: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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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주승이 억울해 했다.


3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이주승이 억울함을 해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승이 등장하자 전현무는 "일주일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한데 이주승씨가 일주일동안 잘 못지냈다는 소문이 있다더라"고 물었다.

이에 이주성은 "제가 지린걸로 너무 이슈가 됐다"고 말했다. 앞서 이주승은 얼음물에 입수하며 강바닥에 앉았고 엉덩이 부근에 흙이 묻으며 뜻밖의 분뇨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기안84는 "연관검색어 생겼더라"며 "이주승 분뇨 의혹이라고 떴더라"고 놀렸다. 코드쿤스트 또한 갈색 옷을 입은 이주승에게 "그래서 오늘 이런 색으로 입고 온 거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주승은 "저는 너무 억울해서 어제 다시 그 장소에 가서 들어갔다가 나왔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하얀 바지를 입고 물에 앉았다 나온 이주승의 엉덩이는 초록색인 듯 얼룩이 묻어있었고 키는 "또 지린거냐"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전현무 역시 "넌 얼음물만 들어가면 싸냐"고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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