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번 리콜은 내년 1월부터 가능해 소비자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
18일 외신들에 따르면 월풀은 2014년 10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핫포인트(Hotpoint)와 인데시트(Indesit) 브랜드로 팔린 세탁기 51만9000대를 리콜하기로 했다.
해당 제품은 도어잠금시스템 결함으로 폭발하거나 과열로 화재를 낼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월풀 측은 내년 1월에야 해당 제품에 대한 리콜이 가능하다면서 그때까지 플러그를 빼 놓을 것을 당부했다.
월풀 측은 또 2014년 이후 해당 모델을 구입한 소비자는 바로 자사에 연락해 결함이 있는 제품인지를 확인해 줄 것을 주문했다.
월풀은 지난 6월 화재 우려가 처음으로 제기된지 4년만에 자사 건조기 제품 50만대에 대한 유례없는 리콜을 단행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