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자회사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이송규 안전전문 / 기사승인 : 2020-03-11 09: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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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 청소업무 담당...10일 밤 확진판정


11일 KBS 직원 등에 따르면 KBS 본사에서 일하는 KBS비즈니스 소속 환경 직원 1명이 전날 밤 방역당국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통보받았다. 이 직원은 KBS신관 누리동에서 청소 업무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KBS 측은 이에 확진자 추가 발생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로 해당 직원이 담당한 누리동 B1~2층과 신관 2층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해당 건물 전체에 대한 방역도 하기로 했다.



KBS는 또 해당 건물 근무자들에게는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재택근무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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