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 등서 신규환자...29일 105명 늘어 총 9583명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9 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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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만민중앙교회 전경.(네이버지도 거리뷰)
서울 구로구 만민중앙교회 전경.(네이버지도 거리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9일 9583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05명 늘어 9583명으로 집계됐다.


만민중앙교회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에서 20명이 새로 나왔다. 경기와 인천에서도 각각 15명,7명 발생해 수도권에서만 42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했다.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례는 21명이다. 이로써 검역에서 나온 확진자는 총 189명으로 늘었다.


총 누적 확진자 9583명 중에서 해외유입과 관련 있는 인원은 412명이다.


사망자는 144명에서 152명으로 늘어 치명률도 1.59%로 전날(1.52%)보다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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