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 모친상 ....윤종신 씨는 지난 7월 귀국 후 모친 간호 중이었다.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9-04 09: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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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공식 홈페이지 '월간 윤종신' 메인 화면캡쳐
윤종신 공식 홈페이지 '월간 윤종신' 메인 화면캡쳐

[매일안전신문] 가수 윤종신 씨가 모친상을 당했다. 윤종신 씨는 4일 새벽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실을 전했다.


그는 “사랑하는 저의 어머니 송순덕 권사께서 2020년 9월 3일 밤 10시 27분에 향년 85세의 연세로 소천하였습니다. 요즘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로 인해 조문하시기 어렵습니다.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부디 계신 곳에서 마음으로 어머니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적었다.

윤종신은 지난해 11월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출국해 해외에서 음악작업을 해왔다. 지난 7월 모친의 병세가 악화됐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귀국해 한국에서 모친 간호 중이었다. 그러나 이날 모친을 떠나보냈다.


한편 '이방인 프로젝트'는 월간 윤종신이 10주년을 맞이해 해외에서 이방인의 시선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기획한 프로젝트다. 그러나 귀국으로 인해 잠시 중단된 상태다.


▶ 다음은 윤종신 SNS 전문이다.


사랑하는 저의 어머니 송순덕 권사께서 2020년 9월 3일 밤 10시 27분에 향년 85세의 연세로 소천하였습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조문하시기 어렵습니다.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부디 계신 곳에서 마음으로 어머니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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