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미스터트롯 TOP6 불화 루머 해명 “형제처럼 지내...삼촌 형들과 즐겁고 행복해”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9-09 11: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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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미스터트롯 형, 삼촌들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영탁, 장민호, 김희재, 이찬원, 정동원, 임영웅 / 오른쪽 정동원(정동원 SNS 캡처)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형, 삼촌들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영탁, 장민호, 김희재, 이찬원, 정동원, 임영웅 / 오른쪽 정동원(정동원 SNS 캡처)

[매일안전신문] 가수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형제처럼 지내고 있다”고 해명했다.


정동원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저는 TOP6의 막내로 삼촌, 형들에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렇게 형제처럼 지내고 있는 우리 모습에 오해가 있기도 한 것 같다. 직접 말씀드리겠다”고 미스터트롯 멤버 간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부 미스터트롯 TOP6 멤버들의 모습을 악의적으로 편집하여 ‘막내 정동원을 괴롭힌다’는 루머가 돌았다. 정동원은 이에 대해 해명하고 심경을 전한 것이다.


정동원은 “저는 삼촌, 형들의 사랑과 보살핌이 너무나 고맙다. 앞으로도 삼촌 형들이랑 즐겁고 행복하게 미스터트롯맨 활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동원 미스터트롯 루머 해명 글(사진=정동원 SNS 캡처)
정동원 미스터트롯 루머 해명 글(사진=정동원 SNS 캡처)

앞서 정동원은 해당 글을 올리기 전 자신의 SNS에 “요즘 저와 형들하고 장난하는 것을 가지고 이상한 말들로 형들과 사이를 안 좋게 만들고 있다”며 “제발 저에 대한 나쁜 얘기 안 했으면 좋겠다. 그 외 확실하지 않은 얘기도 하지 말아달라”고 악플과 악성 루머에 대해 경고했다.


그러면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상처주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이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정동원의 진심어린 글에 네티즌들은 “미스터트롯 우정 늘 응원한다”, “삼촌, 형들이 잘 챙겨주는 것 같다. 응원한다”, “어린데 악플 때문에 마음 고생이 심했을 것 같다”, “삼촌, 형들과의 우정 보기좋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하여 ‘트롯영재’ 등의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아 최종 5위에 올랐다. 이어 TV조선 ‘사랑의 콜센터’,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최근 선화예술중학교 편입 시험에 합격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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