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신인 걸그룹 에스파 데뷔 임박...지젤 아바타 티저 공개+윈터 데뷔 앨범 사진 공개 '특이한 아바타 컨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1-06 11: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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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신인 걸그룹 에스파 지젤 아바타 티저 공개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SM신인 걸그룹 에스파 지젤 아바타 티저 공개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 SM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가 멤버 지젤(GISELLE)의 아바타 티저와 데뷔앨범 ‘블랙맘바’(Black Mamba) 윈터 개인 티저를 공개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에스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계관 티저 영상 ‘싱크, 지젤’(SYNK, GISELLE)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지젤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파워풀한 래핑을 선보이며 카리스마를 발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젤은 가상 세계 속 자신의 아바타인 아이-지젤(ae-GISELLE)로부터 싱크 메시지를 받고 친구를 맺는 모습을 보였다.


 SM신인 걸그룹 에스파 지젤 아바타 티저 공개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SM신인 걸그룹 에스파 지젤 아바타 티저 공개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올해 만 20세인 지젤은 탄탄한 랩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일본 국적의 멤버로 한국어, 일본어, 영어 등 유창한 언어 실력을 지니고 있다.


앞서 지난 5일에는 SNS를 통해 “aespa [BLACK MAMBA]”라는 문구와 함께 멤버 윈터의 개인 티저 사진을 게재했다. 윈터는 올해 만 19세의 한국인 멤버인 윈터는 뛰어난 보컬 실력과 댄스 실력을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SM신인 걸그룹 에스파 지젤 아바타 티저 공개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SM신인 걸그룹 에스파 지젤 아바타 티저 공개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에스파는 SM엔터테인먼트가 레드벨벳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Avatar X Experience’(아바타 X 익스피리언스)를 표현한 ‘æ’와 양면이라는 뜻의 영어단어 ‘aspect’(애스펙트)를 결합해 만든 이름으로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SM신인 걸그룹 에스파 윈터 티저 공개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신인 걸그룹 에스파 윈터 티저 공개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에스파는 아바타와 ai라는 기준 걸그룹에는 없는 특이한 컨셉을 선보이고 있다.


실제로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달 '2020 제1회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기조연설에서 에스파를 두고 "셀러브리티와 아바타가 중심이 되는 미래 세상을 투영해,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의 경계를 초월한, 완전히 새롭고 혁신적인 개념의 그룹으로 탄생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SM신인 걸그룹 에스파 지젤 아바타 티저 공개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신인 걸그룹 에스파 지젤 아바타 티저 공개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에스파는 실제 멤버들이 오프라인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가상세계의 아바타 멤버들도 여러 콘텐츠와 프로모션 등을 선보인다. 또 실제 멤버들과 아바타 멤버들이 협업하기도 한다.


에스파의 멤버는 카리나(KARINA), 지젤(GISELLE), 윈터(WINTER), 닝닝(NINGNING) 총 4명이다. 에스파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앨범 ‘블랙맘바’(Black Mamba)를 공개하며 전격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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