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군부대 6곳에 설맞이 간식선물세트 전달

김현지 기자 / 기사승인 : 2021-02-15 14: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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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군부대에 선물을 전달했다. 사진은 지난해 1월. (사진=부영그룹 제공)
부영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군부대에 선물을 전달했다. 사진은 지난해 1월. (사진=부영그룹 제공)

[매일안전신문] 부영그룹이 올해 설 명절을 맞아 군부대에 간식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부영그룹은 15일 자매결연을 맺은 1군단, 8군단, 22사단, 25사단, 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등 6곳에 총 2600개 상당의 간식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별도의 행사 없이 위문품만 전달했다. 기증된 위문품은 군단 본부 및 예하 부대에서 임무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쓰인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장기간 이어지는 코로나 19로 장병들의 휴가나 외박 등이 제한되어 많이 힘들 줄로 안다”며 “항상 국토방위에 힘써주는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부영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22년째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그동안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만 8만 1000여 세트에 달한다.


또한 군과 자매결연을 통해 국군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한 정기적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전역 후 장병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취업지원을 돕고 있다. ‘1社 1병영 운동’에도 동참, 민·군 유대 강화에도 힘쓰며 군에 취업, 교육, 문화, 복지 등을 지원 중이다. /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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