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남 목포에 위치한 한 병원의 의사, 간호사 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 전남도에 따르면 목포의 한 병원 의사 A씨가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전날 확진됐다.
A씨는 지난 14일 김포를 방문했으며 22일부터 발열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날 오전 해당 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 1명과 영양사 1명도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해당 병원 관련 확진자는 누적 3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 병원에는 환자 80여명이 입원 중으로 의료진, 직원, 환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 중이다.
아울러 병원 건물을 임시 폐쇄 조치하고 비교적 경증 환자들은 자택에서 자가격리 하도록 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남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명이 발생했다. 순천 1명, 목포 8명, 해남 3명, 나주 1명, 완도 1명 등이다.
전남도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852명이다. 이 중 88명은 격리 치료 중이며 756명은 완치됐다. 사망자는 8명이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