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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은빈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드라마 촬영장에 벽돌을 던진 혐의로 40대 남성 A씨가 불구속 입건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3시 25분께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서 진행 중이던 드라마 촬영장에 벽돌을 던져 촬영 스태프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스태프는 사건 직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같은날 오전 4시께 A씨를 검거했다.
이에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벽돌을 던진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빛과 소음 때문에 짜증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벽돌을 던진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빛과 소음 때문에 짜증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드라마는 배우 박은빈이 출연하는 작품으로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드라마 제작사 측은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더 세심하게 주의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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