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연애 후 결별' 현아, 과거 발언 들어보니..."던 얘기 그만하고 싶어 귀찮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2 05: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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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현아와 던이 결별한 가운데 이영지와 한 방송에서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현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헤어졌다"며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던 역시 좋아요를 누르며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현아와 던의 이별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네티즌들이 충격을 받은 가운데 지난 8월 공개된 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콘텐츠가 이목을 끌었다. 

 

당시 현아는 출연 계기로 "내가 언제 또 여자 동생이랑 술을 마시냐"며 "일단 그 중에 반은 던이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이영지는 "나 그 얘기 좀 자세히 듣자"라며 던을 언급하자 현아는 "그거 걔 와가지고 걔 불러서 들어라"고 했다.

 

이에 이영지는 "솔직히 지겨워졌냐"라고 묻자, 현아는 "그 얘기 그만하고 싶다"며 "귀찮다"고 답했다.

한편 1992년생인 현아와 1994년생인 던은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 2016년 열애를 시작했으며 2018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은 소속사 피네이션에 있을 당시 합작 앨범 발매, 예능 프로그램 동반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서로의 SNS를 통해 프로포즈 반지 선물을 공개해 결혼설까지 제기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끝내 이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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