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X던, 헤어진 줄 알았는데...2개월만에 재결합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29 16:22:06
  • -
  • +
  • 인쇄
▲(사진, 던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현아와 던의 재결합설이 불거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매체 뉴스1은 현아, 던이 최근 재결합했다며 두 사람이 국내외 스케줄을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현아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에 "헤어졌다"며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던과의 이별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항상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또 결별 후 현아에 대한 악성 루머가 퍼지자 던은 "헤어졌어도 저한테는 똑같이 소중하고 제가 본 어떤 사람보다 진실되고 멋있는 사람이자 앞으로도 제가 제일 사랑하는 아티스트"라며 유포자에게 분노하며 강력한 경고를 날리기도 했다.

▲(사진, 던 인스타그램)

이후 그렇게 헤어진 두 사람은 최근 같은 디자인의 입술 피어싱으로 재결합설이 제기됐다. 이에 각종 매체에 현아 측은 "사실이 아니다"며 "두 사람은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다 던은 지난 26일 "New place, new music. Coming soon"이라는 글을 올리며 새로운 소속사와의 만남을 암시했다. 이에 현아는 댓글에 불 이모티콘을 남기며 던을 응원했다.

이들이 결별 후에도 같은 소속사와 계약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가운데 또 다시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일각에선 "단순 응원일 수도 있다고확대해석 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