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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국민가수 토크콘서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병찬이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국민가수 토크콘서트'에서는 이병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침대에 누운 인천에 거주 중인 김동현과 포천에 사는 이병찬은 결승전에 집중하기 위해 녹화장 근처에 숙소를 잡았다. 이병찬은 자기 전 꼭 먹방을 본다고 전했다. 이병찬은 "하루의 마무리 보면 재밌고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이병찬은 김동현에게 "순수한 이미지가 강하지 않냐"며 "근데 나는 안 순수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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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국민가수 토크콘서트' 캡처) |
그러더니 이병찬은 가운을 노출하며 매력을 뽐냈다. 이에 모든 패널들이 놀랐다. 다음날 아침 두 사람은 욕실에서 샤워를 했다. 먼저 들어가 씻는 이병찬의 실루엣이 반투명 유리를 통해 공개 되자 이솔로몬은 8살 김유하의 눈을 가리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병찬은 친구들과 함께 수영장으로 가 복근을 뽐냈다. 이를 본 MC들은 "저런 모습이 있냐"며 깜짝 놀랐다.
이병찬 역시 그런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로 보며 "나 왜저러냐"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복근에 대해 "온 가족 빨래를 여기에 한다"라며 장난해 너스레를 떨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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