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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노홍철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주가 조작을 한 혐의를 받는 일당이 노홍철에게도 접근했던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매체 SBS 연예뉴스에 따르면 작전 세력 가운데 한명인 A씨는 '톱스타 전문 골프 프로'라는 이름으로 서울 강남권에서 골프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노홍철 등 다수의 연예인에게 투자를 권유했다.
SBS 연예뉴스는 돈을 맡긴 일부 투자자들의 명의로 주식을 사고팔며 시세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주가를 조작하며 결국 1000여명의 피해자를 양산한 이번 사태에 하마터면 방송인 노홍철도 피해를 입을 뻔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서 노홍철의 최측근은 "A씨가 다른 연예인들처럼 노홍철에게도 골프 레슨 등을 통해서 접근했다"며 "그곳에서 골프를 배우던 중 계속 주식 투자를 해보라고 수차례 권유를 받았던 건 사실"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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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노홍철 인스타그램) |
그러면서도 "하지만 노홍철은 A씨가 젊은데도 씀씀이가 말도 안되게 크고 투자 제안을 하는 게 뭔가 의아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투자를 하진 않았다"고 전했다.
아울러 "노홍철이 보이는 것보다 꼼꼼하고 현실적인 스타일이라서 그런 유혹에 흔들리지 않았던 것 같다"면서 "A씨와 한 금전거래라고는 2~3달 정도 골프 레슨비로 A씨에게 100만원 가량 회원권을 끊은 게 전부고 더이상 이들과 금전 거래를 한 일도 없고 수사기관에서 계좌 조사를 받은 것도 없으니 이번 사태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덧붙였다.
금융당국은 외국계 증권사 SG(소시에테제네랄)증권 발 매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주가 급락하자 주가조작 여부를 조사 중인데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자본시장조사단에서 오래 전부터 해당 사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주가조작 혐의가 있는 일당 10명을 출국금지 조치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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