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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화사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마마무 화사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가 입장을 보였다.
화사의 소속사 피네이션은 다수 매체에 "아티스트 화사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양해 부탁한다"고 전했다.
앞서 매체 스포츠서울은 지난달 30일 화사와 12세 연상 사업가 A씨가 5년째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A씨는 1983년생으로 현재 개인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두 사람은 12세 나이차이가 난다. 또한 매체는 두 사람은 A씨가 음악업계에 종사하던 5년 전 화사의 적극적인 구애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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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화사 인스타그램) |
화사의 열애서에 과거 화사가 방송에서 남자친구와 연애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 되고 있자. 지난 2018년 tvN 예능물 '인생술집'에서 화사는 "내가 하는 일도 그렇고 이미지가 세서 그런지 그분이 날 계속 밀어냈다"며 "1년을 따라다니다 2년 반 정도 연애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화사는 "그 분이 항상 튕길 때 '보고 싶은데 보면 안 될까요?'라고 했다"며 "서로 사랑에 서툴러 더 잘 맞았다"고 털어놨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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