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이자녹스 비타민 밤 신제품 출시...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업 강화

이정자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7 15: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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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사진: LG생활건강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LG생활건강의 이자녹스가 고함량 비타민C를 적용한 스킨케어 신제품을 선보였다.

17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이자녹스가 신제품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을 출시하며 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 제품은 이자녹스가 축적해 온 비타민 연구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뷰티 크리에이터 ‘호호뷰티’와 협업해 완성됐다.

특히 신제품은 순수 비타민C를 42%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현재 LG생활건강 화장품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비타민C 함량이다. 또한 비타민C의 산화와 변색 문제를 줄이기 위해 특수 기술을 적용했다. 미세 코팅 공법과 오일 분산 기술을 활용했다.

이외에도 제품에 함유된 성분 대부분을 기능성 원료로 하여 기미와 잡티는 물론 피부 톤, 결, 광채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LG생활건강은 지난 9일 제품 출시를 기념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으며, 준비된 수량이 방송 시작 후 단시간 내 모두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자녹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자녹스만의 비타민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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