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도한증 고백하며 "치검사 결과는 정상"...'도한증'이 뭐길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4 06: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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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예림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도한증을 고백해 도한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예림은 자신의 SNS에 "밤에 잠만 자면 식은 땀, 일주일째 죽겠다"며 "도한증 치료하신 분"이라고 했다.

이어 이예림은 "피 검사 결과 다 정상이다"며 "생각보다 이거 때문에 밤잠 못 이루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치유해보고 공유해드리겠다"고 전했다.

 

▲(사진, 이예림 인스타그램)


도한증이란 잠 잘 때 식은땀을 흘리는 현상으로 과도한 땀 배출로 진찰 및 치료가 필요하다. 과도한 땀배출로 오한이나 감기 몸살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도한증의 증상으로는 감기몸살, 오한, 무기력, 권태감 및 만성피로, 수면 방해 등이 있다.

도한증의 원인은 다양한데 수분부족으로 체온 유지 위해 다량의 땀을 배출 할 수 있고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력 저하, 갑상선 기능 항진, 비만 및 과체중 등이 있다.

한편 이예림은 지난 2021년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다. 아울러 2015년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로 데뷔한 후 '사랑합니다 고객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신입사관 구해령'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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