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마약' 돈스파이크 손절하나..."출연분 편성 제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9 0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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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채널A가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프로듀서 겸 방송인 돈 스파이크를 '손절'했다.


채널A 관계자는 각종 매체에 '금쪽상담소', '서민갑부' 등의 프로그램에서 돈스파이크 출연 회차는 편성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서울 노원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돈스파이크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는데 경찰은 지난 26일 오후 9시께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소지한 혐의 등으로 돈스파이크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한 다른 피의자를 조사하던 중 "돈스파이크가 마약을 투약했다"는 진술을 확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체포했다. 돈스파이크는 간이 시약 검사 결과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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