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마약 적발에 아내의 갈등 언급 재조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9 0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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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금쪽 상담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돈스파이크가 마약 논란이 터진 가운데 아내와의 일화가 갑자기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채널A '금쪽 상담소'에서는 돈스파이크와 아내 성하윤이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돈스파이크 아내 성하윤은 "참고 참고 또 참는다"며 "참는 게 습관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싸우기 싫어서 더 화를 안내려고 한다"며 결혼생활에 대한 불만을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돈스파이크는 "저는 제가 버틀러라고 생각하는데 가정의 평화를 지키는 집사다"며 "저는 네마디만 하고 사는데 '응, 진짜, 그래, 알겠어'만 하고 살면 가화만사성, 태평천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사진,채널A '금쪽 상담소' 캡처)

하지만 성하윤은 "말을 되게 못되게 하는 것 같다"며 "상처주는 말로 하는데 어떻게 나한테 저렇게 말하지 싶은게 있다"고 했다. 


이에 돈스파이크는 "뭐든지 좋다고 한다"며 "분명히 다른 의견이 있을텐데 나를 배려해서 준다라는게 신경이 쓰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여자들이 신체적으로 힘든 기간이 있으니 그때 피해 있으라고 하더라"며 "근데 아픈데 보살펴야지라는 생각을 했고 생각보다 괜찮아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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