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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과 관련한 민원이 눈길을 끈다.
앞서 매체 YTN은 '하트시그널4' 제작진이 최근 서울시 은평구의 주택가에서 촬영을 하다 소음 발생으로 여러 차례 동네 주민들로부터 민원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한 제보자는 "평소에는 한산하고 조용한 동네"라며 "그런데 촬영을 하면서 큰 차량이 오가며 짐을 던져 놓는 소리, 촬영 스태프들이 크게 대화를 나누는 소리 등이 들려오고 동네 특성상 건물 사이 간격이 좁아 소음으로 인한 괴로움이 크다"고 했다.
특히 촬영이 새벽까지 진행되면서 동네 주민들의 소음 관련 민원이 쏟아지고 있다. 제보자에 따르면 주민들의 신고로 새벽 시간대에 촬영장으로 경찰이 출동한 일도 이미 수차례며, 항의가 잇따르자 제작진이 사과를 하기도 했다. 제보자는 "그러나 소음 피해는 좀처럼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한숨을 쉬었다.
이밖에도 촬영 차량 불법 주차, 드론 촬영 시 사생활 노출 문제 등의 민원도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제보자는 "건물 위로 드론이 뜰 때마다 얼굴이나 집 내부, 옥상 등이 촬영 됐을까 걱정돼 항의하는 이웃도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채널A 측은 YTN을 비롯한 다수의 매체에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많은 주의를 기울이겠다"며 "드론 촬영은 주민들 사생활 보호는 물론, 법적인 차원에서 문제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촬영했다"라고 사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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