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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남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21일 남태현을 대상으로 내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는데 혐의는 마약류인 필로폰 투약 의혹이다.
남태현 마약설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 폭로로 인해 불거졌다.
서민재는 지난 20일 SNS에 남태현과 머리를 맞대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남태현 필로폰 함"이라며 "그리고 내 방인가 회사 캐비닛에 쓴 주사기 있고 나 때림"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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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남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
글이 확산되고 논란이 되자 서민재는 이튿날 SNS를 통해 "어제 연인과 서로의 잘못으로 인해 다툼이 있었다"며 "당시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과 약을 적정량보다 많이 먹어 현재도 정확히 기억을 못 할 정도로 이성을 잃은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사실과 무관한 게시물을 업로드하기도 하고 실수로 인해 내가 다치기도 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덧붙였다.
남태현 역시 "어제의 상황으로 놀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드린다"며 "연인 사이에 다툼이 있었지만 잘 화해했고 사적인 문제로 이렇게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다. 마약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고 해당 사과문도 곧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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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남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
이와함께 남태현의 지난 공개 연애도 눈길을 끈다. 남태현은 2019년 4월 tvN 리얼리티 예능 '작업실'을 통해 가수 장재인과 연인 관계로 발전해 첫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그러나 공개 열애 2개월 만인 2019년 6월 장재인이 SNS에 "너에 대한 모든 소문들은 진짜였다"며 "더 많은 피해자가 있다"라는 양다리 의혹 폭로 글을 게재하며 파장이 일었다.
이에 남태현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이번 일로 인해 상처받은 장재인과 다른 여성분께 진심 어린 사과를 드린다"며 "또 날 사랑해 주고 지지해 준 팬분들께 큰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서도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내 불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이후 장재인은 "남태현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받고 얘기를 나누며 원만히 해결했다"며 "이제는 자신에게 집중하며 각자의 길을 응원해 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따뜻하고 좋은 모습의 행보 지켜보고 싶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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