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혼전임신설 확산에 해명..."절대 아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2 08: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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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휴먼메이드)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근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 측이 혼전임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혼전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이다인은 하반기 방송하는 MBC TV 사극 '연인'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7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웨딩사진이 공개된 후 온라인상에는 이다인의 혼전임신설이 퍼졌는데 우선 이다인 친언니인 이유비가 인스타그램에 이다인 사진을 올리며 "세상에서 제일 축복한다"며 "이제 언니라고 부르겠다"고 썼다. 이와 함께 아기 이모티콘을 덧붙여 혼전임신설이 나왔다. 

 

▲(사진, 휴먼메이드)


뿐만아니라 일부 네티즌은 이다인이 펑퍼짐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낮은 굽의 힐을 신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다인 얼굴이 부어 보인다며 화려한 티아라와 큰 부케 역시 시선을 분산하고, 배를 가리기 위함이며 신혼여행을 안 가는 점도 의심이 간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1년 5월 열애를 인정한 지 2년 여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승기는 2월 친필 편지로 결혼을 발표하며 "내가 사랑하는 이다인씨와 이제 연인이 아닌 부부로서 남은 생을 함께 하기로 했다"며 "프러포즈를 했고 승낙을 받았다"고 알린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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