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후 자숙중인 김새론 생파 초대장에 써진 충격적인 준비물은...'몸뚱이와 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7 05: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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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새론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자숙 중인 기간에 생일파티에서 술을 찾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김새론 눈물의 카페 알바, 진정성 의심 받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제보 중 다수들이 김새론의 음주와 관련된 내용이었다"며 김새론의 생일이 7월31일이라고 했다.

 

이어 이진호는 "음주운전 사고 불과 2개월만이었지만 김새론은 좀처럼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것을 끊지 못했다"며 "본인의 생일을 맞이해서 직접 생일카드 초대장을 만들어 지인들에게 보냈다"고 전했다.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이진호는 "김새론이 7월31일 그날 오후에 자기 생일파티에 와달라고 했다"며 김새론이 직접 만들었다는 생일파티 초대장을 공개했다. 초대장에는 강남 선릉로에서 생일파티를 개최한다는 내용이 담겼는데 여기서 준비물로는 '몸뚱이와 술'이라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이진호는 "이 시점이 음주운전으로 검찰로 송치된 지 불과 한 달밖에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며 "검찰 송치 불과 한 달 만인 7월에 자신의 생일 초대장을 만들어서 지인에게 보낸 것"이라고 했다.

이진호는 "이 내용을 보면 진정성 있는 자숙인가 의문부호가 붙는다"며 "물론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생일파티는 할 수 있지만 연예인으로서 음주운전 두 달도 안 된 시점에서 생일파티를 해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는다는 것 자체가 진정성이 있는 자숙을 한 것인가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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