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이어 전자담배 논란에 김새론 근황 관심 Up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5 05: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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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로 자숙 중에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새론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은 본인이 직접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만화 캐릭터 그림과 함께 “마이키쿤 오일파스텔도 안 된다”며 그냥 연필로 간다”고 적었다.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그런데 그림 위에 궐련형 전자담배 스틱도 포착됐다. 게다가 제품명이 선명하게 드러날 정도로 정면으로 찍혔다. 해당 게시물은 업로드 된 후 빠르게 삭제됐고 이에 네티즌들은 김새론이 실수로 올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5월 어느 날 오전 8시께 만취 상태로 변압기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내 논란이 된 바 있다. 사고 당시 체혈 검사를 받은 김새론은 면허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 약 0.2%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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