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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자숙 중인 김새론이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지냈다는 근황이 공개되면서 알바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배우 김새론 측 관계자는 각종 연예매체에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 후 생활이 어려워져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왔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건으로 활동 중단 후 수입이 없어 생활이 어려워지면서 잠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벌었지만 현재는 일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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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유튜버 이진호는 '여배우 김새론이 일탈한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콘텐츠에서 "김새론의 지인에게 근황을 물어봤더니 직접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더라"며 "그간 모은 돈은 사고 처리로 인한 합의금, 보상금으로 다 썼다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이진호는 "관계자들에게 물었을 때 다들 모르는 얘기였고 놀라더라"며 "사실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가능성은 낮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유에 대해 "김새론이 어린시절부터 활동을 했기 때문에 사회경험이 전무하다"며 "그렇기 때문에 카페 알바로 활동하기는 어렵고 서비스업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알아보고 사진이라도 떴을 것 같다라고 하더라"고 의문을 품었지만 관계자는 맞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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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김새론은 지난 5월 18일 오전 8시께 술을 마신 상태로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자신의 외제차를 몰며 여러 차례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도주했다가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힌 바 있다. 당시 김새론은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채혈을 요구했고, 이후 검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약 0.2%로 면허 취소 수준였다. 김새론은 그 여파로 SBS 새 드라마 '트롤리',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등 작품에서 줄줄이 하차한 뒤 자숙에 돌입했다.
당시 사건으로 변압기가 파손되며 주변 건물 4채, 신호등, 가로등 등 약 50곳에 달하는 곳의 전기가 끊어지기도 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새론은 사고 후 피해를 입은 건물과 상가 30여 곳을 찾아가 사과하고 아직 합의를 보지 못한 곳 1곳을 제외한 대부분의 보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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