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과즙세연 팬클럽 회장 직접 해명..."저 방시혁 아니에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8-10 02: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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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J 과즙세연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프리카TV BJ 과즙세연과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미국 베버리힐스 목격담 파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즙세연의 팬클럽 회장이 해명에 나섰다.


과즙세연의 팬클럽 회장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남이야 누굴 만나던 신경 끄고 저 방시혁 아니니까 쪽지 그만들 보내고 각자 현생 살라"고 글을 올렸다.

앞서 과즙세연은 한 유튜브 채널에서 방시혁 의장과 함께 베버리힐스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이밖에도 방시혁 의장이 과즙세연으로 추정되는 여성을 직접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 등이 포착되며 이들을 둘러싼 갖가지 추측이 이어졌다.
 

▲(사진, BJ 과즙세연 인스타그램)


급기야 과즙세연의 팬클럽 회장이 방시혁 의장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나오자 팬클럽 회장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과즙세연과 방시혁 의장의 목격과 관련해 하이브 측은 "지인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두 분 중 언니분을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을 해줬다"며 "이후 두 분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서 예약해 주고 안내해 준 것"이라고 밝혔다.

과즙세연은 2000년 11월생으로 2019년부터 아프리카TV 등에서 BJ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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