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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영이 선우재덕과 오영실 앞에서 손창민을 찾았다.
2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12회에서는 한무철(손창민 분)을 찾는 장미(서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권 당첨금을 수령하러 가는 김대식(선우재덕 분)과 이혜숙(오영실 분) 앞에 한무철이 나타났다. 수상해 보이는 두 사람 복장에 한무철은 "은행에 왜 왔냐"고 했지만 긴장한 김대식은 딸꾹질을 시작했다.
한무철이 더욱더 수상해 하자 이혜숙은 "가게에만 있기 답답해서 바람 쐬러 나온거다"고 하며 김대식을 끌고 갔다. 이혜숙은 다시 은행으로 가서 복권 당첨금을 가지고 오자고 했지만 김대식은 "그러다가 또 한무철이 오면 어떡할거냐"고 하면서 불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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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이가운데 장미가 한무철을 만나러 왔다가 치킨집에서 나오는 이혜숙과 김대식을 봤다. 장미는 김대식을 알아보며 한무철을 찾는다 했지만 김대식이 못알아봤다. 장미는 그때 룸살롱에서 한무철이 불러서 온 세입자 아니냐니까 김대식은 그제서야 알아봤다.
이혜숙은 한무철 보고 "오빠"라고 표현하는 장미를 보고 이미자(이아현 분)를 찾아갔다. 이혜숙은 괜히 이미자 앞에서 이미자 첫사랑이 한무철이 아니라 다른 사람 아니었냐면서 그리고 한무철이 너무 하긴 하다면서 1억 받아다 어디다 쓸 것이냐 했다.
이말에 발끈한 이미자는 화를 냈고 분노한 이혜숙 역시 "그래도 친구라고 그여자 이야기 안했는데 이럴 수 있냐"고 했다. 이미자는 더욱 화를 내며 "너도 동영상 봤냐"며 "바람핀거 보니까 좋냐"고 했다. 하지만 이혜숙은 동영상이 아니라 장미가 가게 앞으로 찾아와서 알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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